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념일 어디를 가야 할까 고민하다가 가본 곳을 소개해 볼까 해요고기는 먹고싶은데... 보통 고기를 먹으러 가면 시끄럽고 불편하고 데이트하기에는 적합한 장소가 되기 어렵죠..하지만!!완전 분위기 최고 데이트에 적합한 고기집을 다녀왔어요.바로 광주 상무지구에 있는 몽환 이라는 곳인데요.메뉴는 우대갈비를 판매하는 곳이에요 출발 전 식당의 후기를 찾아보다 ' 입구를 찾기가 힘들었다.' 라는 말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그래서 나름 긴장하며 찾아왔는데...보이시나요..?지금은 문이 살짝 열려있는 느낌?인데 잘 닫으면 문과 벽의 틈이 안보여서 문이 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ㅎㅎ정말 특이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암튼 식당으로 입장~입장하면 어둡고 미로같은 곳을 지나 식당으로 가는데 마치 방탈출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