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바다를 닮은 카페에서 하루를 보냈어요. 여행 중 방문한 두 곳 소개해 드릴게요 잔잔한 음악과 감성적인 포토존들이 가득한 공간들,휴식에 필요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카페였어요. 첫 날 방문한 곳부터 소개해 드릴게요.1. 여수 블루온 카페위치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산562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만나는 곳 첫날 방문한 곳은 여수 블루온 카페 입니다.여수의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였어요. 감성카페 포토존으로 이미 유명해서 정말 기대하고 간 곳이죠..사실 친구가 프로필사진을 이곳으로 해서 저도 기필코 가보려고 했던 곳이였어요.우선 도착해서 자리를 찾을겸 카페 외부를 한번 쫙 돌았어요.날씨가 살짝 흐려서 패스~1층에 들어오면 보이는 모습이에요내부도 감성넘치는.. 자리를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