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어요.직접 다녀온 후기를 기반으로 작성하다보니 조금 늦었어요.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한식 러버로써 한끼 든든히 먹고 싶어 찾은 '동명동 송경솥밥' 비를 뚫고 다녀온 곳 도착한 시간은 '12시 05분' 바로 키오스크를 확인해보니 웨이팅이 3팀 있었고 저희는 4번째 예약했어요. 평일에 방문해서 바로 먹을 수 있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어요.1층은 다른 카페고, 2층이 식당이에요.'동명동 송경솥밥'의 컨셉은 약간 제주도?느낌 인 것 같아요.식당 입구쪽에 파라솔과 벤치가 있어 대기 하기 좋았어요.(조금 좁다는 단점이 있지만..ㅎ)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테이블링 예약하고예약하면서 메뉴도 미리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약 20분 정도 대기 후 입장!방문할 당시 스테이크솥밥은 품절로 주문 불..